자다깨서 쓴 시

자다깨서 쓴 시.

시간이 오늘인지 내일인지
애매하다.
.

시작이 언제인지 어땠는지
기억안나.
.

소리없이 지나가는 시간속에
돌아보면,

현재의 나를 찾아갈 수 있을까?
지금의 온전한 나를
온전히 나라는 자를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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